다사다난한 2024년을 보내며, 2025년 우리의 일상이 지속되기를 바라봅니다
'장벽 없는 영화 세상'을 꿈꾸는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2024년 한 해도 모두가 장벽 없이 영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사회를 위해 작지만 소중한 한걸음을 걸어왔습니다. 장편 한국영화 2편, 외국영화 2편, 애니메이션 1편과 단편영화 4편, 인권영화 1편을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하였으며, 교육영상 및 공익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하였습니다. 또 미래의 배리어프리영화 인력 양성을 위한 '배리어프리 영상제작 전문가 과정'을 진행하였으며, 배리어프리영화의 대중화를 위해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.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올 한 해를 뒤돌아보며 다시 한번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. 재난이 닥치면 평상 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그 재난은 더욱 크게 닥쳐올 것입니다. 오늘의 소중한 일상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. 그래서 모두가 둘러 앉아 배리어프리영화를 보며 영화의 감상을 나누고 일상의 소감을 나눌 수 있는, 소소한 행복이 함께 하는 새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